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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수현은 12일 광주 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와 한화의 경기에 앞서 마운드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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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수현은 시구에 앞서 "많은 관중과 멋진 선수단 앞에서 시구를 하게 돼 떨리면서도 설렌다"며 "멋진 시구로 기아 타이거즈 선수단에 승리의 기운을 불어넣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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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한 잡지에서 아오이 유우의 포즈와 표정을 그대로 따라한 화보를 찍으면서 본격적으로 자신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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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이 유우 닮은꼴 손수현 시구에 네티즌들은 "아오이 유우 닮은꼴 손수현, 닮아도 너무 닮았다", "아오이 유우 닮은꼴 손수현, 너무 똑같이 생겨서 놀랐다", "아오이 유우 닮은꼴 손수현, 아오이 유우도 보면 놀랄 듯", "아오이 유우 닮은꼴 손수현, 포즈가 똑같으니 더 닮아 보인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