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틴 이진영, 울프 상대로 선제 솔로포...시즌 3호 by 김용 기자 2014-06-13 18:41:49 Advertisement LG 트윈스 캡틴 이진영의 선제 솔로포가 터졌다.Advertisement이진영은 13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SK 와이번스전에 3번-우익수로 선발출전, 0-0이던 1회말 2사 주자없는 상황서 선제 솔로홈런을 터뜨렸다. 자신의 시즌 3호 홈런.이진영은 SK 선발 울프를 상대로 볼카운트 2B서 들어온 낮은 직구를 잡아당겼고, 앞선 타이밍에서 맞았지만 제대로 찍힌 타구는 잠실구장 우측 펜스를 훌쩍 넘어갔다. Advertisement잠실=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Advertisement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박나래 근황 포착, 또 술과 함께..“막걸리 양조..뭐라도 해야죠” 황하나가 말한 마약 연예인 이름..“몇 명이 진술에 포함” 양치승, 5억 사기→유명 가수에 뒤통수..결국 헬스장 폐업 “모든 걸 잃었다” 유명 아역 스타, 뺑소니 사고로 현장서 사망..향년 33세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