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창원 마산구장에서 열린 NC-한화전이 20여분 늦게 시작됐다. NC와 한화가 훈련을 교대하는 시간에 한 차례 쏟아졌던 소나기가 경기 시작 전 다시 한 번 거세게 쏟아졌다. 하지만 6시 30분경 비가 그치며 경기를 시작할 수 있었다. 방수포를 걷고 그라운드 정비 작업을 마친 뒤 경기가 시작됐다.
창원=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동석, '박지윤 루머 유포' 피의자 특정 충격…경찰 수사 중 "명예훼손 대립" -
김대호, 아나운서 출신 친동생 공개 "현재는 내 매니저"(아침마당) -
남경주, 제자 성폭행 혐의로 결국 '재판행'…"합의 거부 당했다" -
김연아, 파격 단발도 완벽 소화...품격이 다른 '연느 비주얼' -
박시은, ♥진태현 '이숙캠' 하차에 보인 반응.."울 허니 너무 고생 많았어" -
양정원, '사기 의혹' 실명 공개…"남편 구속, 난 모델일 뿐" 눈물 고백 -
아이유, 최측근이 인정한 인성 "좋은 수식어 다 붙여도 부족, 귀엽고 멋지고 혼자 다 해" -
방탄소년단, 음악으로 허문 인종차별…'아리랑', 프랑스 플래티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