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최고 기대주로 주목받는 신인 걸그룹 베리굿이 실제 교복셀카 인증샷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베리굿 멤버 태하, 나연, 고운은 지난 12일 베리굿 페이스북을 통해 "무대복인 스쿨룩이 아니고 진짜 저희 학교 교복이예요"라며 "6월 모의고사 봤어요! 전국의 고3 여러분 파이팅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현재 이 세 멤버는 서울공연예술고등학교 선후배 사이로 태하, 나연은 고등학교 3학년에 재학중이며 고운은 고등학교 1학년에 재학중이다.
공개된 사진 속 교복을 입은 태하와 나연, 고운이는 다정하게 나란히 서서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태하의 청순한 미모와 나연, 고운의 깜찍 발랄한 표정이 눈길을 끈다. 멤버들은 엄지 손가락을 들어올리거나 브이(V)자를 그리며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베리굿 멤버 세명 다 같은학교네", "소녀답게 교복이 잘어울리네요. 귀엽다", "활동중인데도 6월 모의고사 봤구나. 대단하다. 성실하네", "베리굿 멤버들 남학생들한테도 인기 많을 것 같네 ", "교복 입은 소녀들이 아름답네요. 베리굿 화이팅", "베리굿의 행보가 기대된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베리굿은 카리스마 보컬 리더 '태하', 반전미모 래퍼 '이라', 여신 모델포스 '수빈', 4차원의 매력녀 '나연', 큐티 브레인 막내 '고운' 등 다섯멤버들의 뛰어난 미모와 개성있는 음색으로 지난 5월 22일 성공적인 데뷔 무대를 가져 향후 행보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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