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퀸' 장윤정, 엄마됐다. 자연분만으로 3.5㎏ 아들 낳아 by 이정혁 기자 2014-06-13 19:34:51 Advertisement 가수 장윤정이 득남했다.Advertisement장윤정은 13일 오후 5시경 서울 강남구 신사동의 한 산부인과에서 3.5㎏의 아들을 출산했다. 이날 오전 1시 경 진통을 느껴 병원을 찾은 장윤정은 자연분만으로 첫 아이들 얻었다.장윤정의 출산 소식에 남편인 도경완 KBS 아나운서는 몹시 기뻐한 것으로 전해졌다.Advertisement한편 장윤정은 지난해 6월 결혼했으며 지난 3월부터 활동을 중단하고 태교에 전념해 왔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Advertisement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박나래 근황 포착, 또 술과 함께..“막걸리 양조..뭐라도 해야죠” 황하나가 말한 마약 연예인 이름..“몇 명이 진술에 포함” 양치승, 5억 사기→유명 가수에 뒤통수..결국 헬스장 폐업 “모든 걸 잃었다” 유명 아역 스타, 뺑소니 사고로 현장서 사망..향년 33세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