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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일 주니치전에서 15경기 연속 안타 행진이 끊겼던 이대호는 2경기 연속 무안타로 침묵하고 말았다. 시즌 타율은 3할1푼2리에서 3할8리로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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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회 2사 3루에서 볼넷을 골라 나간 이대호는 7회 2루수 뜬공으로 아웃됐다. 네번째 타석까지 안타를 신고하지 못한 이대호는 8회초 수비 때 아카시로 교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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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