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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기자회견에서 데샹 감독은 FIFA가 공식 수사에 나섰다고 언급했다. "무인 비행기를 사용하는 경우가 점점 늘어나고 있다. 이것은 내가 할 일이 아니다. FIFA가 이 문제를 다뤄야 한다. 우리의 사생활이 침해받기를 원하지 않는다"고 강력한 불만을 제기했다. 온두라스 역시 심기가 불편하긴 마찬가지다. 현장의 온두라스 기자는 "우리가 아니다"라고 강변했다. 프랑스는 온두라스, 에콰도르, 스위스와 함께 E조에 편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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