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어스(대표이사 정한)가 6월 12일 경기도 용인시청에서 열린 '나눔향기 가득한 용인 2014 희망복지 어울림 한마당'을 찾아 사회복지종사자를 위한 일일 호프 행사에 참여하여 지역 사회 나눔 문화에 동참했다.
치어스 본사 직원들은 참석한 사회복지종사자와 용인시민 모두가 행사를 즐길 수 있도록 시원한 병맥주와 각종 안주 등을 지원하며 응원과 격려를 했다.
이번 행사는 용인시민의 행복 증대와 복지 사각지대 취약계층 지원 사업 기금 마련을 위해 열렸으며 나눔실천의 일환으로 일일호프를 개최하여 지역행사에 참가하게 됐다.
정한 치어스 대표이사는 "용인시민의 복지증진과 발전 등에 노력하는 사회복지 종사자의 노고에 보답, 지역 사회 나눔 문화 실천에 적극 동참하겠다"며 "치어스의 동반성장이라는 경영이념을 살리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치어스는 이번 일일호프 행사 뿐만 아니라 정기적인 자연정화운동과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아동복지시설에 정기적으로 후원물품 전달 및 대청소를 진행하는 등 다양한 사회적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김세형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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