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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왼쪽 무릎 반월판 연골을 다쳐 수술을 받은 수아레스는 이날 브라질 월드컵 D조 조별리그 1차전 코스타리카전에 결장했다. 우루과이는 수아레스의 공백이 컸다. 타바레스 감독은 "수아레스는 이제 부상 상태가 아니지만, 자신이 원해서 코스타리카전에 결장했다. 우리는 핵심 선수인 그가 언제 출전할 수 있을지 검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리고 "코스타리카전 패배는 예상치 못한 결과였지만 아직 끝난 게 아니다. 잉글랜드를 상대로 개선된 모습으로 다시 일어설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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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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