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레나 고메즈 저스틴 비버
톱스타 저스틴 비버와 셀레나 고메즈가 또다시 재결합했다.
영국 연예매체 쇼비즈스파이는 15일 "저스틴 비버와 셀레나 고메즈가 재결합, 다시 연인이 됐다"라고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저스틴 비버는 인종차별 발언으로 고생할 무렵 셀레나 고메즈에게 전화해 "네가 나의 단 하나의 사랑"이라고 적극적으로 다가간 끝에 행복을 맞이했다는 것.
이 소식을 전한 비버의 측근은 "비버에게 셀레나 고메즈는 이미 가족의 일부다. 셀레나 고메즈 없이는 아버지의 생일파티도 의미가 없을 정도"라고 덧붙였다.
셀레나 고메즈 저스틴 비버 재결합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셀레나 고메즈 저스틴 비버, 이 둘도 참 지겹다", "셀레나 고메즈 저스틴 비버, 그냥 결혼하는 건 어때", "셀레나 고메즈 저스틴 비버, 솔직히 고메즈가 아깝다", "셀레나 고메즈 저스틴 비버, 비버 인기비결은 뭘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유치원 교사' 이수지 또 나왔다..코로나 등원·모기·학부모 CCTV 요구까지 "열 받아서 못 봐" -
강소라, '뼈마름 몸매'의 반전…"학창시절 70kg. 진짜 건장했다" -
'뼈말라' 된 장재인, 가슴뼈 드러날 정도로 마른 몸…충격 근황 -
서동주, 뱃속 아기 보내고 다시 일어섰다...남편과 눈물의 새출발 "마음 맑아져" -
이효리, 부친상 후 근황..."비싼 옷과 좋은 직업, 다 소용 없다" 삶의 변화 고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