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가 승리의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
프랑스는 16일 새벽(한국시각) 열린 E조 1차전 전반 종료 직전 선제골을 넣었다. 프랑스는 경기 초반부터 온두라스를 가만히 두지 않았다. 중원을 장악한 뒤 계속 슈팅을 날렸다. 하지만 좀처럼 골문은 열리지 않았다.
전반 종료직전 찬스를 잡았다. 온두라스의 윌슨 팔라시오스가 페널티지역 안에서 폴 포그바에게 반칙을 범했다. 팔라시오스는 두번째 경고를 받아 퇴장당했다. 키커는 카림 벤제마였다. 벤제마는 상대 골키퍼를 속이는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었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유치원 교사' 이수지 또 나왔다..코로나 등원·모기·학부모 CCTV 요구까지 "열 받아서 못 봐" -
황보라, 1세 아들 '통제 불가' 심각...결국 아동상담 결심 "도와주세요" (보라이어티) -
'뼈말라' 된 장재인, 가슴뼈 드러날 정도로 마른 몸…충격 근황 -
김정태, 간암 재발 우려에 눈물 "4개월에 한 번씩 검진..아슬아슬" -
이효리, 부친상 후 근황..."비싼 옷과 좋은 직업, 다 소용 없다" 삶의 변화 고백 -
고소영, '결혼 전 출산 루머' 치욕 견디며 고소…"내 아이들에 당당하고 싶었다"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