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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 종료직전 찬스를 잡았다. 온두라스의 윌슨 팔라시오스가 페널티지역 안에서 폴 포그바에게 반칙을 범했다. 팔라시오스는 두번째 경고를 받아 퇴장당했다. 키커는 카림 벤제마였다. 벤제마는 상대 골키퍼를 속이는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었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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