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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경쾌한 리듬과 조화롭게 어우러진 진솔하고 담백한 가사는 범키 본인이 직접 작사한 것으로, 모든 사람들에게 몸과 마음의 안식처가 되는 집이라는 존재를 자신에 빗대어 진실된 사랑을 속삭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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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키의 진솔한 세레나데 '집이 돼줄게'는 16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들을 통해 발매된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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