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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쇼케이스는 멤버들이 모은 200여명의 가족 및 지인을 비롯해 800여명의 자발적인 팬들이 운집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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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들을 보러 온 수 많은 관객들에 놀란 베이비 카라 멤버들은 열정을 다해 화답했다. '카라 프로젝트'의 세 번째 미션 곡이었던 'Lupin(루팡)'으로 시작을 알렸다. 멤버들은 실제 관객 앞에서 프로다운 면모를 뽐냈다. 이어 7명 각양각색 매력을 담아낸 솔로 무대를 선보이며 현장을 뜨겁게 달구었다. 팬들 역시 '베이비 카라'가 등장할 때 마다 각자 응원하는 멤버들의 이름을 외치며 박수와 환호성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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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카라 프로젝트'는 DSP미디어와 음악채널 MBC뮤직이 손잡고 만드는 신개념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DSP미디어에서 수년간 체계적인 트레이닝을 받아온 연습생 7인이 프로젝트 팀 베이비 카라(Baby KARA)를 결성, 혹독한 트레이닝과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게 된다. 매주 화요일 MBC뮤직에서 오후 6시, MBC에브리원에서 밤 12시 방송된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