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함께 기자회견에 나온 안드레이 세묘노프는 '한국 선수 가운데 주의할 대상'을 묻는 말에 "한국 선수를 잘 알지 못한다"며 "가나에 크게 졌지만 빠르고 개인기가 돋보였다"고 평가했다. 세묘노프는 한국보다 하루 늦게 경기가 열리는 쿠이아바로 이동하는 것에 대해 "하루 먼저 간다고 해서 유리할 것이 없다"며 "우리 팀은 원래 경기 하루 전에 이동해왔다"고 설명했다.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