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음악방송과 일일드라마, 연이은 CF 러브콜로 주가를 높이고 있는 '모태 베이글녀' 전효성이 '키스데이'를 맞아 본인의 SNS에 업로드 한 셀프카메라가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다.
'키스데이'는 연인들이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는 의미에서 키스를 나누는 날을 의미한다. 이에 14일 전효성은 자신의 첫 솔로곡 'Good-night Kiss(굿나잇 키스)'를 이용한 센스 넘치는 글과 함께 귀여운 셀프카메라를 올려 대중들의 이목을 끌었다.
'오늘이 키스데이라면서요.. 그럼 굿나잇 키스를 들으셔야죠! Kiss me baby'라는 멘션으로 본인의 첫 솔로앨범 타이틀곡 'Good-night Kiss(굿나잇 키스)' 가사를 언급한 전효성은 체크 패턴과 플라워 패턴의 레이스가 절묘하게 어우러진 의상을 입고 렌즈를 응시하며 명실상부 '스타일 아이콘'다운 패션을 선보였다.
사진 속 전효성은 키스데이를 맞이해 마치 팬들을 향해 키스를 날리는 것 처럼 깜찍한 입술 모양을 하고 있어 이를 본 네티즌들은 "키스데이에는 굿나잇 키스를 들으라니 말하는 것도 귀엽다", "이 언니는 어째 점점 어려지는 것 같아", "시스루 무대의상 예쁘네! 굿나잇 키스 의상 보는 재미도 쏠쏠해"와 같은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는 상황.
한편 국민 걸그룹으로 자리매김한 '시크릿'의 리더에서 데뷔 6년만에 첫번째 솔로곡 'Good-night Kiss(굿나잇 키스)'를 발매해 솔로로서 가능성을 인정받은 '모태 베이글녀' 전효성은 최근 KBS1 '고양이는 있다'에서 앙큼한 잡지사 기자 '한수리'역할을 맡아 가수 출신 답지 않은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시청자들의 호평을 이끌어내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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