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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오전 한 매체는 경북 울진의 바닷가에서 관광중이던 40대 어머니와 고3 아들이 너울성파도에 휩쓸려 목숨을 잃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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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동해안에서 자주 발생하는데, 지난 2005년 이후 벌써 스무 명 넘게 너울성 파도에 목숨을 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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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너울성 파도에 대한 예측시스템이 갖춰져 있지만 아직까지는 초기 단계에 불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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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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