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울성 파도
너울성 파도로 경북 울진의 모자가 사망했다.
16일 오전 한 매체는 경북 울진의 바닷가에서 관광중이던 40대 어머니와 고3 아들이 너울성파도에 휩쓸려 목숨을 잃었다고 보도했다.
너울성파도는 파도가 여러 겹으로 포개지며 발생하는 것으로, 높이가 최고 10미터를 넘는다.
특히 동해안에서 자주 발생하는데, 지난 2005년 이후 벌써 스무 명 넘게 너울성 파도에 목숨을 잃었다.
포항해경 관계자는 "바위하고 바다하고 가까이에서 사진 찍다가 파도에 휩쓸려서 물에 빠진 것 같다"고 설명했다.
현재 너울성 파도에 대한 예측시스템이 갖춰져 있지만 아직까지는 초기 단계에 불과하다.
너울성 파도에 모자 사망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너울성 파도, 정말 위험하네요", "너울성 파도, 인명피해 안타깝다", "너울성 파도, 아직 예측시스템이 초기 단계라니", "너울성 파도, 기상청 이에 대한 대책 마련해야", "너울성 파도, 엄마 구하려 아들도", "너울성 파도,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너울성 파도, 다정한 모자의 목숨 앗아갔구나", "너울성 파도, 안타까운 죽음 또 발생", "너울성 파도, 최고 10미터가 넘는 파도라니", "너울성 파도, 엄청난 파도네요", "너울성 파도, 해일보다 더 큰 파도일수도"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
‘부부의 세계’ 김희애 아들 전진서, 성인 연기자로 성장..훌쩍 큰 근황 -
김숙, 제주도에 매입한 '200평 집' 폐가 됐다 "10년간 방치" ('예측불가') -
서동주 "데이트 폭력 당했다" 고백..표창원도 "욕이 아깝다" 분노('읽다') -
'4억 분양 사기' 이수지, 절친 지예은 한마디에 감동 "재산 절반 주겠다고" ('아니근데진짜') -
고영욱, 이상민 대놓고 또 저격..“거짓말쟁이 너란 작자. 사람들이 바보 같냐” -
'메소드연기' 이동휘 "이동휘役 연기? 두 번 다시 하고 싶지 않아" -
선우용여, 결국 '아들 편애' 논란 터졌다 "딸은 참견 심해 화내게 돼" -
성덕된 기안84, '넥타이+정장' 풀착장 후 오열..."드디어 만났다" ('나혼산')
- 1.봄날 '국민 삐약이' 신유빈의 눈부신 미소! 中안방서 전 세계1위 주율링의 무패행진을 끊었다[WTT 충칭 챔피언스 단식]
- 2.'손호영 2안타 2타점 → 김민석 동점포' 야속한 하늘…2446명 부산팬 아쉬움 속 8회 강우콜드! 롯데-KT 6대6 무승부 [부산리뷰]
- 3."확신이 없다" 현실로 나타난 불안감? 롯데 日외인 첫등판 어땠나…'장타+폭투+실점' 콜라보, 1회가 문제 [부산리포트]
- 4.강백호 역전포, 김서현 156㎞, 하루만에 끈끈해진 한화, 삼성에 한점 차 승리 설욕전[대전리뷰]
- 5.143km으로 퍼펙트 피칭 미쳤다! 이래서 NPB 66승 투수인가[광주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