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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법원에 제출한 소장을 보면 당시 비뇨기과 간호사가 그의 아픈 부위를 육안으로만 대충 보고 병원밖에 있던 의사에게 '가벼운 외상'이라고 전화 보고했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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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수술로 그의 성기는 약 2.5㎝ 잘리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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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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