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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태헌은 16일 자신의 트위터에 "요즘 얼굴도 자주 못보고 강원도에서 촬영에 고생한다고 늘 응원 걱정해주는 박선배 우리 시은이 ^^ 하루 날 잡아 즐겁게 화보촬영 마침 모든 스텝들 고생했고 몸은 힘들고 지쳤지만 힘내서 다시 강원도로 갑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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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은-진태현 커플화보 공개에 네티즌들은 "박시은-진태현 커플화보 공개, 4년차 커플의 위엄", "박시은-진태현 커플화보 공개, 너무 잘 어울려", "박시은-진태현 커플화보 공개, 결혼은 언제?", "박시은-진태현 커플화보 부러워"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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