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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N스포츠는 16일 박효준의 부친 박동훈씨가 박효준의 양키스행을 기정사실화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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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양키스에서 박효준은 일단 마이너리그 싱글A에서 시작하게 되며, 3-4년 정도 집중 조련 후 메이저로 승격한다는 계획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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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탑고 박효준 양키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야탑고 박효준 양키스, 제 2의 추신수 되길", "야탑고 박효준 양키스, 메이저리그 내야수 한번 보자", "야탑고 박효준 양키스, 어려운 선택 응원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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