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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내용에서는 좋은 사진을 찍기 위해 필요한 장비들이 나열되는 와중에 허지웅씨가 출연해 "뭐하니? 그냥 찍어!"라며 G3 카메라의 간편한 사용법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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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는 G3 동영상이 기대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인기를 끄는 점을 감안해, 지난 주말부터 주요 영화관에서 광고로 상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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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특허 등록이 결정된 '노크코드'는 화면을 켜는 것과 잠금화면을 해제하는 것을 동시에 처리할 수 있어 기존의 숫자 입력이나 패턴 그리기와 비교해 편의성이 뛰어남. 비밀번호 설정은 3자리부터 최대 8자리까지 가능해 경우의 수는 8만 가지 이상이며, 터치 순서를 추측할 수 있는 시각적인 흔적이 화면에 노출되지 않기 때문에 보안성도 탁월하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