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한국' 거리응원 교통통제 구간은 어디?
서울지방경찰청이 '월드컵 거리응원' 교통통제 구간을 발표했다.
서울지방경찰청(청장 강신명)은 러시아와의 경기 길거리응원에 광화문광장 2만 명과 영동대로 3만 명 등 시내 7개소에서 5만5000여명의 인파가 나설 것으로 전망했다.
서울지방경찰정은 17일 밤 10시부터 경기 당일인 18일 오후 2시까지 영동대로 왕복 14차선 도로 중 삼성역 사거리에서 코엑스 사거리 구간의 7개 차로를 전면 통제할 계획이다.
광화문 광장 주변도로는 차량 통행을 제한하지 않지만 응원단 규모가 커질 경우 광장 주변 세종대로 일부구간을 단계적으로 통제할 예정이다.
월드컵 한국 첫 경기를 맞아 서울메트로는 공식 트위터(@seoul_metro)를 통해 18일 오전 9시부터 30분간 지하철 2호선 삼성역에서 무정차 통과 운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또한 시민들의 교통편의를 위해 18일 2호선 운행을 오전 5시부터 조기운행하며, 출근시간대 열차운행 시간을 1시간 연장하여 열차 증회 운행할 것으로 알렸다.
'러시아 한국' 거리응원 교통통제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러시아 한국' 거리응원 교통통제, 잘 알아봐야겠다", "'러시아 한국' 거리응원 교통통제, 꼭 확인해야지", "'러시아 한국' 거리응원 교통통제, 내일 아침에 난리 날듯"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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