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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첫 방송된 tvN 새 월화드라마 '고교처세왕' 1회에서는 이민석(서인국 분)의 아슬아슬한 이중생활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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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 보니 이민석은 컴포의 본부장 외에 풍진고 2학년 하키부 공격수로 살고 있다. 이는 독일로 유학을 떠난 아홉 살 차이의 친형 이형석의 이유 모를 부탁 때문에 이중생활을 하고 있던 것. 이민석 역시 자세한 상황도 파악하지 못한 채 형 이형석의 지시대로 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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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고교처세왕 서인국의 모습을 접한 네티즌들은 "고교처세왕 서인국 역시 매력덩어리", "고교처세왕 서인국 이중생활 이유 궁금해져", "고교처세왕 서인국 수트와 하키선수 모습 매력적이다", "고교처세왕 서인국 응사 뛰어넘을 캐릭터", "고교처세왕 서인국 가수 뿐만 아니라 연기자로도 완벽해"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