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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나카는 현재 선발로테이션대로 가면 7월 14일(이하 한국시각) 볼티모어 오리올스전에 등판한다. 7월 16일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 타깃필드에서 열리는 올스타전 이틀 전 등판이다. 그런데 메이저리그는 선발 등판한 투수가 하루 휴식 후 올스타전에 등판할 수 없다고 규정하고 있다. 투수 보호를 위한 규정이다. 물론, 소속팀이 다나카의 올스타전 등판을 위해 일정을 조정할 가능성은 희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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