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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제 포스테코글루 호주 대표팀 감독은 윌킨슨의 수비적인 다재다능함을 주목했다. 대인 마크 능력과 공격 전개 능력에 좋은 점수를 주었다. 고심 끝에 윌킨슨을 주전 수비수로 출전시켰다. 비록 호주는 칠레와 네덜란드와의 1,2차전에서 졌지만 윌킨슨의 수비력은 돋보였다. 2경기 모두 상대 공격수들을 적극적으로 막아냈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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