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월드컵이 늦은 시간에 경기가 열리면서 야식업소의 주문건수가 급증하고 있다. 더불어 야식을 주문하기 위한 배달앱의 사용횟수도 함께 늘고 있다. 이에 배달앱 '배달이오'는 한 발 먼저 월드컵 기간 심야 영업 업소를 모아놓은 '브라질' 카테고리를 오픈하여 이용자들로부터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브라질'은 늦은 시간까지 배달하는 업소를 한눈에 볼 수 있게 정렬, 이용자들이 주문을 쉽게 할 수 있도록 한 카테고리. 이에 힘입은 탓일까. 배달이오는 18일 현재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 '배달의 민족'과 '요기요'를 제치고 전체 배달앱 중 다운로드 수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브라질'은 월드컵 기간인 7월 14일까지 운영되며 카테고리에 속한 업소에는 무료 전화로 주문할 수 있다. 한편, 매주 화요일에는 브라질 카테고리에 속한 업소에 배달음식 주문을 한 이용자에게 배스킨라빈스 아이스크림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한, 대한민국 대표팀 경기가 있는 날에는 승패 맞히기 이벤트를 통해 푸짐한 경품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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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이오는 매월 광고수수료 외에 추가 비용이 들지 않아 업주들의 광고비 부담을 줄여주는 상생 배달앱으로 업주들 사이에서 꾸준히 인기를 끌고 있다. 또한 배달 음식점의 정보는 물론, 이용자들을 위한 무료통화를 제공하고 1인분 배달과 즉시 배달주문 기능까지 갖춘 다기능 배달앱으로 싱글족, 바쁜 사회인 등 배달음식의 주 고객층들에게 큰 호응을 받고 있다.
'배달이오'는 구글 플레이(http://goo.gl/Wec9Az)와 아이폰 앱스토어(http://goo.gl/FvGG2w)에서 손쉽게 내려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