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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둘선은 19일 방송된 채널A '웰컴 투 시월드'에 출연해 남편 조장석과의 외식비 지출에 대해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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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시댁에서 음식을 얻어오면 되지만 남편이 금방 한 음식만 좋아하는 편이다. 그래서 우리는 외식비가 한 달에 100만 원 정도 나온다. 많이 쓰는 편이다"라고 덧붙여 놀라움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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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둘선-조장석 부부는 2010년 방송된 KBS 2TV '여유만만'에 함께 출연해 프러포즈 당시를 회상하며 애정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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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박둘선은 "결혼 전 너무 힘들어 지나가는 말로 '보고 싶다. 오면 안 돼?'라고 말했는데 남편이 비행기를 타고 직접 와 결혼을 결심했다"고 말했다. 이에 남편 조장석도 "그때 캐나다에 있었는데 바캉스 시즌이라 평상시 두 배 값을 내고 갔다. 나도 보고 싶었다"고 말해 부러움을 샀다.
한편 박둘선은 9살 연상인 사진작가 조장석과 지난 1998년 결혼해 16년째 대표 잉꼬부부로 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