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프터스쿨 나나, 악플 고충 "솔직히 겁난다" by 백지은 기자 2014-06-21 14:54:36 Advertisement 애프터스쿨 나나가 속마음을 털어놨다.Advertisement최근 진행된 SBS '룸메이트' 녹화에서 홍수현과 나나는 명동-동대문 거리를 거닐며 쇼핑을 했다. 홍수현은 조용한 곳에서 대화하던 중 나나가 힘이 없어 보이자 속마음을 물어봤다. 이에 나나는 "솔직히 겁이 난다. 주변 반응을 흘려 들을만한 배짱이 없다"고 악플에 대한 고충을 털어놨다. 홍수현은 "느끼는 대로 솔직하게 보여주면 되지 않을까"라고 진심어린 조언을 했다는 후문.방송은 22일.Advertisement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Advertisement 척추 수술 후 건강 악화로 별세..원로 배우 안타까운 사망 유명 가수, 극성팬이 몰래 혼인신고..“아내가 두 번째 배우자” 루머 시달린 이미숙, 결국 오열 “그 얘기만 하면 울컥, 가족 덕에 버텼다” “모르는女 머리채 잡아 배상” 오윤아, 자폐子 양육 고충 토로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