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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입장에선 다행스럽다. 포르투알레그리의 추운 날씨가 승부의 변수가 될 것으로 보였다. 미국 마이애미 전지훈련과 베이스캠프인 이구아수에서 각각 더위와 추위에 적응하면서 완벽한 컨디션을 만들었다. 하지만 추운 날씨가 자칫 선수들을 경직시킬 수도 있다는 우려가 있었던 것도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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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투알레그리(브라질)=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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