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박지성은 23일 국내 방송사와의 인터뷰에서 '개인기가 좋은 알제리'에 대해 "공간을 주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수비라인과 미드필드 라인의 간격 조절이 관건이 될 것"이라며 "러시아전에서 보여줬던 수비 조직력이라면 충분히 좋은 결과를 얻을 것"이라고 밝혔다.
Advertisement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