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빌모츠 감독은 23일(한국시각)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의 마라카낭 주경기장에서 열린 러시아와의 경기에서 1대0으로 이긴 뒤 "한국을 상대로는 몇몇 선수들을 쉬게 하고 그동안 많이 뛰지 못했던 선수들에게 시간을 줄 것"이라고 밝혔다.
Advertisement
한국으로선 벨기에의 베스트 전력과 맞서지 않아도 돼 다행스럽긴 하다. 하지만 벨기에의 백업 멤버들도 만만치 않다. 벨기에는 이번 대회에서 올린 3득점이 모두 교체 선수에게서 나왔다. 벨기에의 팀 상황을 고려하면 알제리와의 1차전에서 다친 중앙 수비수 뱅상 콩파니나 경고를 안은 얀 페르통언, 토비 알데르바이럴트, 악셀 위첼 등이 휴식을 취한 가능성이 높다.
<스포츠2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