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도경완 부부의 출산기가 공개됐다.
22일 방송된 KBS2 '해피투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장윤정 도경완 부부의 출산기가 그려졌다. 장윤정은 도경완과 함께 아침 식사를 한 뒤 체중계 위로 올라가 자신의 몸무게를 확인하고 깜짝 놀랐다. 이에 도경완은 "67kg? 원래 그랬잖아"라고 아내의 몸무게를 폭로, 웃음을 자아냈다. 출산을 앞두고 병원을 찾은 이들 부부는 긴장한 기색이 역력했지만 서로를 보듬어주는 모습을 보였다. 또 10시간의 진통 끝에 아들을 품에 안은 장윤정과 이를 보고 말없이 눈물만 흘리는 도경완의 모습은 시청자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만들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딘딘, 슬리피에 '800만원 결혼선물' 땅을 치고 후회.."어려서 화폐가치 몰랐다" -
홍이설, 허남준과 열애설에 결국 입 열었다…"대학 동기일 뿐, 좋은 동료" -
53세 주진모, '경사 심한' 오르막길 집 생활 고충.."민혜연♥ 지팡이 삼아 올라가" -
"몰래 성형 좀 그만해" 강예원, 母도 놀란 '7번 성형 변천사' ('미우새') -
"이게 다 모유라고?" 김지선, 전용 냉동고까지 구비…시어머니 '곰국' 오해 -
이윤석, 건강 열망에 '부분 가발'도 벗었다 "오래 살고 싶어" ('놀뭐') -
박은영 셰프, ♥하석진 닮은 의사 남편과의 신혼집 공개..달달한 기운 물씬 -
'폐암 투병' 이혜영 "갈비뼈 잘라 폐 꺼낸 수술 무리였다, 통증 참느라 목디스크 걸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스페인, "이강인 방출, 얼마나 멍청한 결정이었나" 분노...韓 에이스 월드컵에서 날뛰자, 또 맹비난 쏟아지는 라리가 구단
- 2.김민재 때문에 생애 첫 월드컵 폭망 위기, BBC 혹평 쏟아낸 분데스리가 골잡이, "패스도 제대로 못 받아" 혹평
- 3.'69분 교체에 상처' 손흥민 가슴아픈 한마디 "체코전에서 전 한 거 없어요"…레전드 선배와 동료들은 "숨은 주역" 엄지[과달라하라 현장]
- 4.'무득점' 손흥민 향한 충격 비판! "득점 감각 토트넘 시절 같지 않아"…멕시코 상대 '호쾌한 감아차기' 재현할까
- 5.잠실 전광판에 161㎞가 찍혔다...해설위원도 경악, 멀티이닝도 거뜬, "보여줄게 남았다"던 LG 괴물외인의 무력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