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또한 '미녀와 야수' '창문 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 '그레이스 오브 모나코' 등 외화 개봉 속 한국영화의 위상을 입증하고 있는 '끝까지 간다'는 높은 좌석점유율을 기록한 것은 물론 네티즌 평점 또한 9점대를 유지하며 폭넓은 관객들의 지지를 얻고 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