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밤을 뜨겁게 달굴 제2회 '르꼬끄 나이트 골프 페스티벌'이 8월 1일 용인 태광 컨트리클럽에서 열린다.
골프와 파티의 만남으로 뜨거운 관심을 끌었던 '르꼬끄 나이트 골프 페스티벌'은 지난해
애프터스쿨 유이에 이어 올해는 클라라가 참석하는 이벤트를 만들어 젊은 골퍼들을 필드로 유혹하고 있다.
'르꼬끄 나이트 골프 페스티벌' 참가 신청은 6월 23일 월요일부터 르꼬끄 골프 전국 매장에서 선착순으로 받고 참가인원은 320명으로 제한 된다. 참가금은 13만원으로 그린피, 카트피, 캐디피 및 애프터 파티 참가비가 포함되어 있다. 불금 골프의 즐거움을 끝까지 즐길 수 있도록 특별히 12홀로 진행된다. 행사를 준비하는 르꼬그 골프에서는 당일 자사 골프 제품을 착용한 나이트 골프 페스티벌 참가자들에게 다양한 혜택과 선물을 준비하고 있다.
한편, 페스티벌을 준비하는 르꼬끄 골프에서는 나이트골프 라인을 선보인다. 나이트 골프 라인은 어둠과 빛에서 돋보일 수 있는 컬러와 디자인으로 밤에 골프를 즐길 수 있게 도와주는 트렌디한 제품들이다.
조병관기자 rainmak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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