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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작 '월드컵 이벤트' 맥주 페스티벌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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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러피안 바비큐 레스토랑 드라이작(dreizack)이 월드컵 16강 기원을 위한 맥주 페스티벌을 오는 7월 11일까지 진행한다. 6월 26일까지 16강 진출여부 OX퀴즈이벤트를 진행하며 맞춘 고객 전원에게 세계생맥주 호프브로이 한잔을 제공한다. 7월 11일까지 평일 17시 전에 바비큐 세트메뉴를 주문할 경우 세계 생맥주가 무제한 무료 제공된다. 이벤트로 무료 제공되는 세계생맥주는 슈무커, 호프브로이, 산미구엘, 파울라너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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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어로 삼지창을 뜻하는 드라이작(dreizack)은 오리, 삼겹, 폭립, 양, 슈바이네학센, 소시지 등 다양한 바비큐 메뉴를 즐길 수 있는 매장이다. 자체 개발한 바비큐 오븐으로 겉뿐만 아니라 속까지 익혀주는 것이 특징이다. 또 내부에 연기가 차지 않아 위생적이고, 내부온도가 일정하게 유지되어 더욱 더욱 뛰어난 맛과 풍미를 자랑한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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