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장현성과 아들 준우, 준서가 KBS2TV 예능 프로그램 '해피선데이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하차키로 결정했다.
Advertisement
장현성의 소속사 YG 엔터테인먼트 측은 24일 장현성 부자가 프로그램에서 하차키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장현성은 지난해 9월 파일럿 방송부터 참여해 11월부터 정규 방송된 후로도 8개월 동안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왔다. 파일럿 프로그램부터 계산하면 10개월에 이른다.
그동안 장현성은 브라운관에서 보여지는 섬뜩한 모습과는 달리 따뜻하고 친근한 '프렌디 대디(친구같은 아빠)'의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사랑받아왔다. 장현성이 이 프로그램에서 아들 준우와 준서와 격의없이 대화를 나누고, 지내는 모습은 많은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안겼다.
Advertisement
김겨울기자 winter@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부부의 세계’ 김희애 아들 전진서, 성인 연기자로 성장..훌쩍 큰 근황 -
서동주 "데이트 폭력 당했다" 고백..표창원도 "욕이 아깝다" 분노('읽다') -
고영욱, 이상민 대놓고 또 저격..“거짓말쟁이 너란 작자. 사람들이 바보 같냐” -
'난임' 서동주, 피검 결과에 결국 눈물..."임테기 두 줄 떴는데" -
선우용여, 결국 '아들 편애' 논란 터졌다 "딸은 참견 심해 화내게 돼" -
'메소드연기' 이동휘 "이동휘役 연기? 두 번 다시 하고 싶지 않아" -
'71세' 이홍렬, '39세 미혼' 붕어빵 子 생각에 한숨 "언제 손주 선물 사보나" -
성덕된 기안84, '넥타이+정장' 풀착장 후 오열..."드디어 만났다" ('나혼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봄날 '국민 삐약이' 신유빈의 눈부신 미소! 中안방서 전 세계1위 주율링의 무패행진을 끊었다[WTT 충칭 챔피언스 단식]
- 2.'손호영 2안타 2타점 → 김민석 동점포' 야속한 하늘…2446명 부산팬 아쉬움 속 8회 강우콜드! 롯데-KT 6대6 무승부 [부산리뷰]
- 3.강백호 역전포, 김서현 156㎞, 하루만에 끈끈해진 한화, 삼성에 한점 차 승리 설욕전[대전리뷰]
- 4.문현빈 노시환 돌아오면… 터졌다! 100억 FA 이적 신고포, 몬스터월 넘는 170㎞ 역전포
- 5.또한명의 '97순위' 스타탄생? 캠프 MVP → 데뷔 첫 공식전 홈런까지…21세 젊은 포수의 1군 첫걸음 [부산피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