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잠실구장에서 프로야구 LG와 NC의 주중 3연전 두 번째 경기가 열렸다. NC는 전날 선발 찰리의 '노히트 노런' 경기로 LG에 6대0 승리했다. 선발로 등판한 NC 이재학이 힘차게 투구하고 있다.잠실=송정헌 기자 songs@sportschosun.com/2014.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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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다이노스가 LG 트윈스를 꺾고 기분 좋은 2연승을 달렸다. 2경기 연속 선발 투수의 힘으로 상대를 눌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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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는 25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전에서 선발 이재학의 호투에 힘입어 3대1로 승리, 전날 경기에 이어 2연승을 달렸다. 전날 선발 찰리의 노히터 투구로 손쉽게 승리를 챙긴 NC는 이날도 LG 천적으로 자리매김한 이재학의 완벽한 투구로 승리를 따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