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인조 보이그룹 히스토리(HISTORY)가 컴백 후 처음 가진 미니 팬미팅을 성황리에 마쳤다.
7개월 만에 컴백한 히스토리(HISTORY)는 지난 21일 MBC '쇼!음악중심' 사전녹화가 끝난 후 팬들과 만나뜻 깊은 시간을 보냈다.
히스토리(HISTORY)는 컴백 활동으로 바쁜 시간을 쪼개 미니 팬미팅을 마련, 늘 한결같은 응원을 보내주는 팬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특급 팬 서비스'를 선사했다.
7개월만에 이뤄진 팬미팅인만큼 히스토리(HISTORY) 멤버들이나 팬들 모두 뜨거운 분위기 속에서 유쾌한 시간을 가졌다.
미니 팬미팅은 간단한 질의응답과 빙고게임 등으로 구성, 멤버들과 팬 모두 한 마음이 돼 열정적으로 빙고 게임에 임하면서 월드컵 못지 않은 후끈한 분위기를 만들었으며, 대미는 포토타임으로 장식됐다.
시종 함박웃음을 지으며 팬들과의 만남에 행복한 모습을 보였던 히스토리(HISTORY)는 마지막에 직접 객석으로 가서 팬들과 함께 의미 있는 단체사진을 완성했다.
히스토리(HISTORY)의 화기애애한 미니 팬미팅 현장이 담긴 사진은 새롭게 개편된 멜론(www.melon.com)의 히스토리(HISTORY) 아티스트 채널 내 '포토' 섹션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히스토리(HISTORY)는 지난 23일 '디자이어(DESIRE)' 발매에 앞서 21일 '쇼!음악중심'을 통해 첫 컴백 무대를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 '사랑에 빠진 로맨틱한 싸이코'라는 파격적인 비주얼 콘셉트로 대중의 관심을 집중시키며, 인기 순항을 예고하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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