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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현은 26일부터 나흘간 전북 군산시 군산골프장 리드-레이크코스(파72·7208야드)에서 열리는 군산CC오픈(총상금 3억원)에 출전한다. 지난 1일 해피니스 송학건설오픈에서 생애 첫 승을 거둔 김우현은 15일 끝난 보성CC클래식에서 우승을 차지하면서 2연승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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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시즌 3승 기록도 7년 만에 도전한다. 이 기록은 강경남(31)과 김경태(28)가 지난 2007년에 세운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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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올 시즌 JGTO투어 상금 순위 1위에 올라 있는 장동규(26)도 출전해 국내 대회 첫 승에 도전한다. 장동규는 지난 1일 막을 내린 JGTO투어 미즈노오픈에서 한·일 양대투어 통틀어 감격스런 생애 첫 승을 거두었다. 그 우승으로 장동규는 상금 순위 1위 등극은 물론 브리티시오픈 출전권까지 보너스로 챙겨 생애 처음으로 메이저 무대를 밟게 됐다. 장동규는 올 시즌 국내 대회에서도 성적이 좋다. GS칼텍스 매경오픈과 SK텔레콤오픈 등 두 차례 대회에 출전해 각각 공동 5위와 공동 9위에 입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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