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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들은 출국 당일 오전까지도 해당 프로그램 개요 및 자신들이 해외로 떠난다는 사실조차 전혀 모르고 있다. 소속사들은 이들에게 '꽃보다 청춘'에 대한 구체적인 이야기를 하지 않은 채 약 보름 일정의 해외 스케줄 때문에 여권이 필요하다는 정도만 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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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꽃보다 청춘'은 '꽃보다' 시리즈의 완결편으로 시리즈가 완성되는 개념이다. 나영석 PD는 "이번 '청춘'이란 가제는 단순히 나이가 '많다'는 의미는 아닌 것 같다"며 "세 사람이 가요계에서 오랜 세월 자존심 안 굽히고 자기 잘난 맛에 산 것 같은 느낌에서 끌어냈다. 그런 의미의 청춘이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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