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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나눔 생활체육 축구교실'은 소외계층 아동 및 청소년들에게 축구를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 체력증진과 체육 복지를 위해 전국적으로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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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울산은 선수 참여 뿐만 아니라 사인볼과 어린이 가방, 음료 등을 지원했다. 추후 경기장 초청 및 지속적인 관계를 이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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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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