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런 1위 넥센 박병호가 10경기, 16일만에 홈런포를 재가동했다.
박병호는 26일 대구구장에서 열린 삼성과의 원정경기에 4번-지명타자로 선발출전해 5회초 세번째 타석에서 좌측 담장을 넘기는 솔로홈런을 터뜨렸다. 14-6으로 크게 앞선 5회 선두타자로 나선 박병호는 상대 세번째 투수 김건한의 2구째 몸쪽 공을 잡아당겨 좌측 폴대 쪽으로 곳으로 타구를 날렸다.
지난 10일 목동 삼성전 이후 10경기, 16일만에 홈런포가 나왔다. 시즌 28호 홈런이다.
대구=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양정원, '사기 의혹' 실명 공개…"남편 구속, 난 모델일 뿐" 눈물 -
박지윤 루머 유포, 범인은 최동석?…경찰, 피의자 특정 수사 중 -
손예진, 4살 子와 커플룩 입고 공원 데이트..♥현빈 또 반할 투샷 -
최병길 PD "서유리, 사채업자보다 집요하게 연락..협조할 테니 언급 그만" -
'45세' 채은정 남편, 난임검사 중 폭탄발언 "내 취향 영상 고르기 힘들어" -
한다감 47세-최지우 46세-이영애 40세...톱★ '노산 희망사'에 응원 봇물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최진실子' 최환희, 동생 결혼 2주 앞두고 끔찍한 악몽 "펑펑 울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