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력하면 좋은 결과가 온다는 것을 잘 보여줬다."
Advertisement
LG 트윈스 양상문 감독이 팀에 소금과 같은 역할을 하는 손주인에 대해 칭찬의 메시지를 아끼지 않았다.
양 감독은 26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NC와의 경기를 4대0 승리로 이끈 후 "손주인에게 너무 고맙다"고 했다. 손주인은 이날 5회 결승타 뿐 아니라 수비에서 발군의 기량을 과시하며 팀 승리의 주역이 됐다. 경기 후 LG 선수들은 "오늘 손주인 덕에 이겼다"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Advertisement
양 감독은 "주인이를 경기에 자주 내보내주지 못해 미안한 마음"이라면서도 "하루종일 가장 열심히 연습하는 선수가 손주인이라는 것을 안다. 오늘 너무 잘해줬다. 노력을 하면 좋은 결과가 나온다는 것을 잘 보여준 것 같아 기쁘다"고 밝혔다.
양 감독은 물론, 이날 경기 완봉승을 거둔 투수 리오단에 대해서도 "정말 잘 던졌다"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Advertisement
잠실=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경실, 신내림 받고 무속인됐다 "나 때문에 母 죽었다고…때가 됐다 생각" ('특종세상') -
'사랑과 전쟁' 홍승범, 오은영 솔루션 받고도 이혼...생활고 속 재혼 준비 ('특종세상') -
"뼈 산산조각" 엄지원, 긴급 대수술 후 오열 "번개치는 고통, 건강한 삶 돌아가길" -
박진희, 환경지킴이 최대 지출=술 "♥판사 남편과 한달에 400캔 마셔" -
6기 영숙, 갑상선암 전이에 오열 "이미 많이 진행된 상태, 어려운 수술이라고" -
'천만 감독' 장항준 "이젠 돈 많이 버나" 질문에 '한숨'…"지분 조금만 걸어놔, 너무 안타깝다"(비밀보장) -
'박봄 언팔' 산다라박, 인간관계 기준 밝혔다 "친해지려면 10년 걸려" -
박진희, ♥5살 연하 판사 남편=애쉬튼 커쳐 인정 "큰키+사각턱선"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런 엉터리 대진표를 봤나? '미국-일본 결승에서 꼭 만나세요' 특별규정 논란...한국은 어차피 DR 이겨도 美 만날 운명
- 2.'힘 vs 투지' 다윗과 골리앗인가? 현지 언론이 본 한국과 '우주최강' 도미니카전 전망
- 3.김혜성-김도영-존스 'KKK' 라니…日 포수 레전드의 기대 "도미니카공화국·미국도 쉽게 못 친다"
- 4.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오타니, '투구 불가' 사과는 없었다! 대신 해명 → "계약이 그래요" [마이애미 현장]
- 5.월드시리즈 영웅 8강 뜬다! → 일본 야마모토, 베네수엘라전 선발 확정 [마이애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