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투혼은 빛났다. 에콰도르는 후반 5분 안토니오 발렌시아가 퇴장당하며 수적 열세에 놓였다. 프랑스는 후반에만 무려 14차례나 슈팅을 날렸다. 유효슈팅이 대부분이었다. 그러나 에콰도르 골문을 지킨 도밍게즈는 철옹성이었다. 슈퍼 세이브의 연속이었고, 결국 프랑스는 골사냥에 실패했다.
Advertisement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