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최근 밀가루에 비해 쌀이 살찔 우려가 적고 알레르기 유발 가능성도 낮다고 알려지면서 식품업계에서 적극 활용하고 있는 것.
Advertisement
쌀 가공식품 매출 규모 역시 전년 대비 2000억원 증가한 3조5000억원을 기록했다. 관련 업계가 쌀 가공식품 개발과 상품화를 가속하고 있기 때문이다.
Advertisement
풀무원건강생활은 쌀을 원료로 한 요구르트를 선보였다. 이 제품은 일반 요구르트가 원유를 사용한 것과 달리 쌀즙을 베이스로 만들어 빈 속에 복용해도 부담이 적다. 식사를 거르기 쉬운 바쁜 직장인과 수험생의 아침식사 대용으로 인기다.
Advertisement
색다른 식감의 쌀 아이스크림을 선보이고 있는 젤라또 전문점 젤라띠젤라띠는 홍대 앞 인기 맛집으로 손꼽힌다. 아이스크림 메뉴인 '이천쌀'은 이천쌀과 우유를 이탈리아 정통 방식으로 매장에서 직접 만든다. 알알이 씹히는 쌀의 독특한 식감과 부드러운 우유의 맛이 어우러진 대표 메뉴로 찾는 사람이 늘고 있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