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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재윤은 "일단 문자 메시지가 어마어마하게 왔다. 기사도 떴다"라며, "열애설이라 '결혼한다더라'는 기사가 제일 많이 떴다. 살짝 이야기했는데 이렇게 커질지 몰랐다"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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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많은 네티즌들은 "조재윤, 기황후 이후 많은 사람들이 알아보는 듯", "조재윤 9살 연하 여친 놀랐을 듯", "조재윤 이제 얼굴 확실히 알렸다", "조재윤 9살 연하와 열애라니 능력자였어"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