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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분당 미금에 개점한 1호점의 경우, 두 달여 만에 하루 평균 1,500여명의 방문객과 잦은 재방문율로 많은 주변 고객들에게 관심과 호평을 받고 있다. 이에 자연별곡에서는 고객들의 편의를 고려하여 30분 빠른 조기 오픈제를 업계 최초로 시행하고 있다. 또한, 1만원대로 제대로 즐기는 합리적인 가격정책과 한국적인 요소를 강조한 품격 있는 매장 인테리어,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다양한 한식요리로 차별화를 두어 주부들과 젊은 여성뿐 아니라 가족단위와 여러 고객층에게 어필하며 브랜드의 좋은 사례를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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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해물파전을 포함하여 현장에서 바로 조리해주는 '라이브존'이 7개로 구성되어 있어 즉석에서 각종 따뜻한 음식을 맛볼 수 있는 것도 특징이다. 젊은층을 겨냥해서 다양한 디저트존도 구성하고 있는데, 그 중 '팥죽퐁듀 DIY존'은 가장 인기 있는 코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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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자연별곡은 이번 목동점 오픈을 기념해 이달 27일부터 29일까지 3일 동안 항아리에 포장된 국내산 잡곡 5종을 증정할 예정이며, 27일부터는 "자연별곡 사랑의 손편지" 프로모션이 실시된다. 자세한 내용은 자연별곡 홈페이지(www.naturekitchen.co.kr)에서 확인 가능하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