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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소라는 지난 방송에서 송가연과 가족사에 관한 이야기를 나눈 뒤 더욱 애틋해진 마음을 담아 편지와 함께 특별한 선물을 챙겨주며 룸메이트로서 끈끈한 우정을 빛냈다. 이어 잠자리에 들기 전 송가연이 이소라의 편지를 읽은 후, 참아왔던 눈물을 흘려 보는 이들의 마음을 안타깝게 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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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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