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라이온즈 박석민이 17호 선제 솔로포를 날렸다.
박석민은 28일 포항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의 홈경기서 3번-3루수로 선발출전해 1회말 첫타석에서 선취점을 올리는 솔로포를 날렸다.
한화 선발 앨버스를 상대한 박석민은 풀카운트 승부에서 8구째 가운데로 몰린 124㎞의 슬라이더를 통타했고 라인드라이브로 쭉 뻗어간 타구는 좌측 담장을 넘어 잔디밭에 떨어졌다.
지난 17일 문학 SK전에 이어 9경기 만에 터뜨린 홈런이었다.
포항=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양정원, '사기 의혹' 실명 공개…"남편 구속, 난 모델일 뿐" 눈물 -
박지윤 루머 유포, 범인은 최동석?…경찰, 피의자 특정 수사 중 -
손예진, 4살 子와 커플룩 입고 공원 데이트..♥현빈 또 반할 투샷 -
최병길 PD "서유리, 사채업자보다 집요하게 연락..협조할 테니 언급 그만" -
'45세' 채은정 남편, 난임검사 중 폭탄발언 "내 취향 영상 고르기 힘들어" -
한다감 47세-최지우 46세-이영애 40세...톱★ '노산 희망사'에 응원 봇물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최진실子' 최환희, 동생 결혼 2주 앞두고 끔찍한 악몽 "펑펑 울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