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뱅크 이대호가 6경기 연속 안타행진을 했다.
이대호는 28일 세이부 라이온즈와의 원정경기서 4번-1루수로 선발출전해 4타수 1안타 1타점을 기록했다.
첫 타석에서
1회초 이마미야 겐타의 2루타와 야나기타 유키의 우전안타로 가볍게 1점을 뽑은 뒤 1사 2루서 타석에 들어선 이대호는 세이부 선발 노가미 료마로부터 우월 적시 2루타로 1타점을 기록했다. 이대호는 우치카와 세이치의 중전 안타로 3루를 밟은 뒤 하세가와 유야의 우익수 희생플라이 때 득점까지 성공했다.
이후엔 안타를 추가하지 못했다. 3회초 두번째 타석에선 유격수앞 땅볼로 물러났고, 5회초 1사 1,2루서는 유격수앞 병살타를 쳤다. 8회초 1사 1루서도 유격수앞 땅볼로 아웃.
이대호는 지난 19일 야쿠르트전부터 6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했다. 4타수 1안타여서 시즌 타율은 3할1푼2리로 1리가 떨어졌다. 이날 경기는 세이부가 8대6으로 승리했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양정원, '사기 의혹' 실명 공개…"남편 구속, 난 모델일 뿐" 눈물 -
박지윤 루머 유포, 범인은 최동석?…경찰, 피의자 특정 수사 중 -
손예진, 4살 子와 커플룩 입고 공원 데이트..♥현빈 또 반할 투샷 -
최병길 PD "서유리, 사채업자보다 집요하게 연락..협조할 테니 언급 그만" -
'45세' 채은정 남편, 난임검사 중 폭탄발언 "내 취향 영상 고르기 힘들어" -
한다감 47세-최지우 46세-이영애 40세...톱★ '노산 희망사'에 응원 봇물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최진실子' 최환희, 동생 결혼 2주 앞두고 끔찍한 악몽 "펑펑 울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