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프린스' 美 개봉에 비 소감 밝혀 "작은 배역이지만 겸손한 마음으로..."
가수 겸 배우 비가 영화 '더 프린스'의 미국 개봉을 앞두고 소감을 밝혔다.
비는 28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안녕하세요. 무더운 여름 건강은 어떠신지요?"라며 "곧 제가 참여한 '더 프린스'가 먼저 미국에서 개봉하게 되었습니다"라고 '더 프린스'의 개봉을 앞두고 소감을 적었다.
비는 "처음으로 섹시하고 악한 킬러 역에 도전해봤습니다"며 "작은 배역이지만 겸손한 마음으로 최선을 다했습니다"고 운을 뗐다.
이어 "앞으로도 영화의 scene stealer 가 될 수 있도록 배역에 상관없이 최선을 다하는 배우가 되겠습니다"며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고맙습니다"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비는 '더 프린스'의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포스터에는 킬러로 분한 비가 총을 겨눈 채 브루스 윌리스에 뒤쳐지지 않는 강렬한 눈빛을 선보이고 있어 시선을 집중시켰다.
영화 '더 프린스'는 은퇴한 라스베이거스 갱단 킬러 폴이 딸을 납치한 과거의 적들과 싸우는 내용의 액션 영화이다. 극중 비는 극중 브루스 윌리스의 냉철하고 용감무쌍한 부하 캐릭터 마크 역할을 맡았다.
많은 네티즌들은 비 '더 프린스' 소감에 "비 '더 프린스'에서 어떠한 역할을 맡았나요?", "비 '더 프린스', 완전 기대하고 있습니다", "비 '더 프린스', 역할 비중이 크지는 않나봐요", "비 '더 프린스', 사실 이 분들과 함께 한다는 것만으로도 영광일 것 같네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더 프린스'는 미국에서 8월22일 소규모 개봉하며 동시에 VOD로 공개될 예정이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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